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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은 없어도 스케줄 수첩은 있다, 사사키 가오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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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은 없어도 스케줄 수첩은 있다, 사사키 가오리

bangla 2016. 4. 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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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있는 것과 생명이 없는 것… 분자수준에서는 다르지 않음… 하지만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상태인가 아닌가에 따라 생명이 있는 상태냐 생명이 없는 상태냐로 나뉘거든. 변화 그 자체야말로 생명이지.

   

스케줄 수첩은 …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을 눈에 보이는 상태로 변화시키기 위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스케줄 수첩이 없다면 나의 인생을 만드는 소중한 요소인 시간과 하루하루를 눈으로 볼 수 없다.

스케줄 수첩은 약속 장소의 기록장이 아니다. 내 인생의 계획표다.

   

내가 해야 하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생각하는 것을 빠짐없이 써가기 때문에 스케줄 수첩은 당연히 내 인생을 만드는 시간이라는 요소 하나하나의 단위고, 내가 취할 행동을 기록해 놓은 행동 계획표 그 자체다.

   

시간을 정하고 할 일을 정하여 성과를 이루어 낸다. 이것을 반복하다 보면 특별한 이유 없이 그냥 바쁘다는 느낌이 분명 사라질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매일 30분 짜리 블록을 48개 갖고 살아간다. 이 30분 짜리 블록 48개를 어떤 식으로 나열할까? 어떤 이름을 붙여 분류하고 사용할까?

   

어떤 일을 하기 전에 거기에 소요될 시간을 예상해 보았다가 실제로 실행한 후 일의 내용과 양에 따라 시간이 어느 정도 소요되었는지 확인한다.

   

머릿속에서 무언가를 생각하고 결론지을 때 무엇을 누가 언제까지 할지를 명확하게 하여 생각과 구체적인 행동, 일정을 하나로 결합시키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그리고 그 훈련의 장이 스케줄 수첩이다.

   

일을 잘하고 신뢰를 쌓아 가려면 머릿속에 그린 것이나 상대방에게 하겠다고 대답한 일을 정확하게 시간을 지켜 해나가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그리고 체크박스를 활용 ㅁ

   

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 라는 변명이다. - 에디슨

   

1년간 매달 실천하겠다고 정한 목표는 지금 당장 1월부터 12월까지 모든 달의 일정을 선택하여 써가자.

   

지금 결정할 수 없다는 생각하는 것 자체가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는 것이나 같은 일임을 매일의 일상 속에서 깨달아 우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소중하다.

   

분주하다거나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사람의 불만은 자신이 현재 하고 잇는 행동이나 일과 기대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에서 비롯된다.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기대하고 있었는가, 무엇을 하려고 결심하고 있었는가, 또는 결심하고 있지 않았는가 하는 것과 행동의 관계에서 감정을 가진다. 스케줄 수첩이란 그 차이를 메우는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을 '날짜와 시각을 정해 써 놓는다=> 실행한다 => 만족한다'는 단순한 구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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