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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처럼 일하라, 조관일 본문
나는 말하는 자동응답기, 워드프로세서였으며 심부름꾼, 상담자, 친구, 잔소리꾼, 오타 확인자였고, 소리나는 칠판, 수선공, 치어리더였다. - 잭웰치의 전설적인 여비서, 로잔 배더우스키
직장인에게 있어서 충성심은 일시적으로 죽는 것 같지만 영원히 사는 길이다.
비서의 충성심 벤치마크
- 가장 좋은 것은 언제나 상사 먼저
- 영광은 상사에게, 책임은 내가.
- 어떻게 상사의 기분을 좋게 할 것인지 궁리한다.
- 상사에게 칭찬할 꺼리가 생기면 화끈하게 칭찬한다.
- 상사의 약점을 어떻게 보완할지 늘 생각한다. 상사에게 아픈 이야기, 충심어린 직언은 진심과 사랑을 충분히 담아 말한다.
- 상사가 폭넓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안테나를 높이 세운다.
- 상사가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명령할 수 있도록 한다.
- 어떤 경우에도 남에게 상사의 허점과 비밀을 말하지 않는다.
- 남들이 상사를 험담할 때는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역성든다.
부하라면 모름지기 상사에게 입안의 혀처럼 굴어야 한다.
당신이 상대에게 얼마나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지 알기 전까지, 상대는 당신에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 -지그 지글러
직장에서 성공하려면 쪼다가 되라. 꼼꼼하고 세밀하라. 통 큰 녀석 중에 성공한 사람은 거의 없다. 성공한 사람들의 젊은 시절을 점검해보면 거의 모두가 소심하고 세밀한 쪼다들이었다. 그 쪼다들이 성공한 다음에 통 큰 척할 뿐이다.
성과= 능력X의욕
정보란 행동의 방침을 결정하는 데 있어 미리 알아두어야 할 일체의 사항을 망라한 것,
정보는 행위에 우선하여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모든 지식
당신이 정보를 풀어놓는 것은 상대방의 정보를 펌프질해내는 마중물이 되는 것이다.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보스에게 바른 말을 하라.
-상사가 그 직언자를 고맙게 생각하고 그것을 수용하는 게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따끈따끈한 새로운 비밀이기에 비밀의 뜨거움과 긴장감을 느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따끈따끈함이 식어버리고 긴장감도 사라진다. 나중에 비밀인지 아닌지조차 헷갈린다. 그래서 별다른 죄의식 없이 양심의 거리낌 없이 자연스럽게 발설하게 된다.
당신만 알고 있으라 며 털어놓는 순간 비밀은 공지의 사실이 된다고 보는 게 좋다. 그저 약간의 시차가 있을 뿐이다.
험담을 하면 그 순간부터 약점이 된다. 험담의 대상자를 만나게 되면 알게 모르게 가슴이 뜨끔할 것이다. 아무리 태연하려고 해도 표정이 굳고 언행이 부자연스럽게 된다. 상대방을 대할 때 당당하지 못하고 자신감이 없어진다. 그런 낌새는 상대방이 본능적으로 알아차린다.
바보도 칭찬하면 쓸모있게 된다. Praise a fool, and you make him useful
세계적인 프로 바둑기사들이 구사하는 행마도 98%가 기본 행마에 기초한 것이라고 한다.
단순히 참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지만 이해하고 수용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인내하는 것은 고통이 아니다.
일로 맺어진 상사와 직원의 관계로만 남지 말고, 인생의 한 때를 공유했고, 이것을 인연으로 앞으로도 관계가 지속될 사람과 사람의 관계로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정보나 메시지로 소통하라. 가장 깊이 있는 소통은 서로에게 긍정적 메시지를 줄 수 있을 때 이루어진다.
이메일이나 문자를 보낼 때도 그 사람에게는 늘 쓸 만한 메시지가 있어 하고 평가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라.
운명이 너에게 도달하도록 허용한 지점이 어디이든 간에 지금 존재하는 곳에서 완전히 존재하라. -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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