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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예비하심, 황은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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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는 매력적이 되어야 하는데, 성실이 그 근원이다.
- 설교는 기본기가 중요하다. 내용을 꾸미는 것은 나중 일이다.
- 사람을 키우기 위해서는 꼭 1:1의 만남이 있어야 한다. 대중으로 같이 봐서는 안 된다.
- 전도사는 영성이 있어야 한다. 가장 일찍 기도하고 가장 늦게까지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지도자는 꼭 비전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 비전은 구체적이어야 한다.
- 같이 동역하는 동역자들을 다 똑같이 대해서는 안 된다. 사람마다 특색이 있다. 그 사람에 맞게 대하라! 편애가 사람을 키운다.
- 어떤 일을 추진하려 할 때는 모두 모여있을 때 처음으로 이야기하면 안 된다. 미리 생각을 흘리고, 그리고 나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모아서 확신이 설 때 발표해야 한다. 지도자는 신중해야 한다.
부파만 즈파잔(느린것을 염려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라) 중국속담
은사를 발견하고자 한다면
- 은사의 목록을 작성해 봅니다. 도구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도구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은사의 종류와 본질에 대하여 파악하고 있어야 제대로 발견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여러 가지 일을 동참하여 실험해 봅니다. 교회 안에서의 다양한 일들에 참여하다가 자신의 은사를 발견했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일단 해봐야 정확히 분별할 수 있습니다.
- 자신이 즐길 수 있는 것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 열정이 일어나는 것이 은사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 헌신하는 데 전혀 아까움을 느끼지 않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내가 그것을 위해 시간과 물질 어떤 것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게 느껴진다면 그것이 은사입니다.
-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발되는지 살펴봅니다. 은사의 열정이 그것으로만 끝나서는 안 됩니다. 열정은 헌신으로 이어지고 그것은 개발되어야 합니다.
- 자신과 남들에게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일단 은사를 사용할 때 나도 좋을 뿐 아니라 남들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면 은사일 가능성이 큽니다.
- 다른 사람들이 내가 생각하는 은사에 대해 긍정적인 판단을 해주어야 합니다. 사실 즐거움과 기쁨은 주관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객관화를 위해 다른 사람들이 내 은사를 인정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좋은 자리일 경우 밖에 나갔다가는 들어오지 못할 수가 있는데 화장실 가고 싶으면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더니 한 형제가 하는 말이 "전 기저귀를 차고 갔어요"라도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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