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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떠나는 200가지 질문의 책, 조나단 로빈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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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대한 모든 해답을 찾기보다는 그 질문의 본질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 제임스 투버
50달러 짜리 아스크림을 공짜로 나누어줌, 그리고 잠시 이야기함
"저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나눠 주고 싶었거든요. 알고 봤더니 이렇게 쉬운 방법도 있더군요."
나는 명함 대신 전화번호를 알려주었다. 그 가운데 세명은 내 상담 고객이 되었다. 나중에 이 세명의 고객의 심리요법 상담료를 다 계산해보니 900달러에 이르렀다. 사실 무슨 다른 의도나 장사 목적으로 시도했던 일은 아니였지만, 이 일은 내게 기부라는 것이 어떻게 정신적 재정적으로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가를 몸소 체험하게 한 계기다.
하늘이 왜 파래? 나무는 왜 초록색이야?, 처음에 나는 아이의 질문에 일일이 대답해 주려고 했가. 하지만 내가 이유를 말해줄 때마다, 그의 어린애다운 호기심이 사라져 가는 듯 보였다.
어른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일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게 되면,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나 외경심이 점점 없어지는 것이다. 결국 나는 조카 녀석이 왜? 라는 질문을 할 때마다, 그의 호기심을 모른 척 완전히 무시해버렸다. "글쎄 그냥 마술이 아닐까?" 조카는 그 대답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워했다.
사랑은 제철 과일과도 같아서 누구나 손만 뻗치면 얻을 수 있다. 사랑은 누구나 얼마든지 수확할 수 있는 과일이다. -테레사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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