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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또 읽고/자기계발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 사이토 다카시

bangla 2016. 3. 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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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지 10장을 쓰는 , 사이토 다카시

I. 의식적인 글쓰기

A. 우선 말하기는 기본적으로 사적인 행위이다. 이에 반해 쓰기는 말처럼 내뱉는 즉시 사라져버리는 것이 아니라 문자라는 형태로 남는다. 그러므로 쓰기는 공적인 행위이다.

B. 나중에 인용할 곳에는 빨간색을, 다음으로 중요한 부분에는 파란색을, 그리고 개인적으로 흥미롭다고 느낀 부분에는 녹색 줄을 친다.

C. 출력을 의식하면 수준 높은 독서를 있다. 글을 쓰는 것을 의식하면서 책을 읽으면 입력 작업, 독서가 훨씬 활성화 된다.

1. 쓰는 것을 스포츠에 비유한다면, 맹목적으로 책만 읽는 것은 연습을 위한 연습을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시합에서 이길 힘을 기를 없다. 그래서인지 독서광들 중에는 의외로 문장력이 없는 사람이 많다. 이는 그들이 쓰는 것을 의식하지 않고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2. 글을 쓰기 위해서 독서를 때는 반드시 키워드라는 망을 만들어서 던져놓는다.

D. 우리 일상은 방치하면 엔트로피라는 무질서 상태가 심화되어 점점 지루하고 무의미해진다. 글을 쓴다는 것은 이러한 일상 속에서 어떤 의미를 창출해가는 작업이다.

E. 글을 때는 항상 뇌를 풀가동 시켜야 하기 때문에 자연히 사고력이 향상된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자신이 느낀 것을 광고 문구처럼 짧은 문장으로 표현하는 데는 능숙하다. 그러나 길게 표현하는 것은 어려워한다.

F. 어떤 일이든 마찬가지이지만, 가치를 떨어뜨리거나 가치를 잃게 만드는 것은 아주 간단하다. 그러나 가치를 높인다, 가치 있는 것을 발견한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 것은 쉽지 않다.

II. 잘쓰기

A. 썼다고 느껴지는 글은 전혀 상관없을 같은 요소들을 연결한 글이다.

B. 자기 주장이 있는 글이란 속에 내재된 의미를 타인이 분명히 이해할 있는 것이다. 그런 글은 외국어로 번역하기도 쉽다. 왜냐하면 번역은 말이 아니라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III. 글쓰기

A. 집에서 책을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시간을 질질 끄는 사람은 커피숍을 활용해보라. 커피숍에서는 커피 잔을 시켜놓고 시간을 죽치고 있을 없다.

B. 글쓰기에는 우연이 없다. 무의식적으로 술술 떠올라서 마치 서기가 것처럼 글을 받아 적지는 않는다. 자기 자신과 정면으로 마주할 사람은 비로소 글을 있으며 글을 씀으로써 자신의 내면 세계를 깊이 들여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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