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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경영,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강력한 경쟁력, 박희준, 김용출, 황현택 본문
우리는 우리가 읽은 것으로부터 만들어진다. -마틴 발저(독일 문호)
A자형 인재는 A자가 사람 인 人 자 가운데에 - 표시를 걸친 데서 볼 수 있듯 팀위크를 제대로 이뤄낼 수 잇는 사람을 뜻한다. 삼각형 모양을 한 A자의 꼭지점은 전문성 인성, 팀위크를 의미한다. -안랩
박성수 회장은 서울대 건축공학과 후반기 무렵에 근육무력증이라는 희귀병으로 누워지내면서 3천 권의 책을 읽은 다독가였다. 그는 5년간 투병하면서 읽은 책과 자료가 그 뒤 10년 동안을 경영에 꼭 필요한 재산이 되었다고 늘 말한다.
CEO, Chief Energetic Officer, Chief Entertain Officer, Chief Education Officer.
CEO가 실행력 있고, 재미 있고, 활기차고, 열정적이라면 어느 구성원이 따르지 않겠는가.
기억은 지워질 수 있지만 기록은 지워지지 않는다. 기록이야말로 기억을 지배한다.
기록하지 않을 경우 잊어버리기 쉽고(망각의 손해), 혼동하기 쉬우며(착각의 손해), 상세한 내용을 알 수 없다(단편적인 사고의 손해)…. -야하기 세이치로, 크리에이티브 메모.
미국 3M은 회사 내 엘리베이터 벽면을 도화지로 발랐다. 엘리베이터가 목적지에 닿을 때까지 번뜩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사장시키질 말고 바로 메모하라는 뜻이다.
기록이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다. -이건희
짬을 이용하지 못하면 항상 짬이 없다.
하루에 한 시간 읽으면 한 주에 대략 1권, 1년이면 대략 50권을 읽는다. 그러면 3년 안에는 이 분야에 전문가가 될 것이고, 5년 안에는 전국적 전문가, 7년 안에는 세계적인 전문가가 될 것이다. 이러한 독서 습관이 수입에 미칠 영향을 생각해보라. 답은 명약관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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