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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삶의 현장에서 듣는 하나님의 음성, 로버트 허드넛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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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삶의 현장에서 듣는 하나님의 음성, 로버트 허드넛

bangla 2016. 4. 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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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만이 두레박을 우리 속 깊이 내리실 수 있다. -CS 루이스

   

리스닝 포인트는 갑작스럽게 불시에 찾아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한 사람의 삶에서 사건을 축적을 통해서 점진적으로 찾아온다.

   

히브리어로 듣다는 순종하다는 뜻이다. (한국어로도 마찬가지 이다.)

   

우리의 속사람이 이러한 외로움을 느낀다는 것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큰일이 우리 삶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첫번째 증거이다.

   

당신이 더 많이 사랑하고 있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이다. 이것은 당신이 리스닝 포인트에 이르럿다는 증거이다. 왜냐하면 당신은 특별한 방법으로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당신의 가장 좋지 않은 면을 찾고 있는 사람에게서 그의 가장 좋은 면을 찾고 있다면, 당신은 이렇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안다.

   

자신의 정욕을 제어할 때, 당신은 당신이 리스닝 포인트에 이르렀음을 안다.

   

당신이 가장 좋은 상황에서 뿐만 아니라 가장 나쁜 상황에서도 기뻐할 때, 이것은 분명히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주님 마른눈으로 세상을 보는 우리를 용서하소서 -프랭크 로바흐

   

부르심은 선택을 초월한다. 선택된 것은 우리이다. 우리가 할 일은 하나뿐이다. 바로 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순종이 불가능한 것이라면, 그것은 그분이 주신 소명이 분명하다.

   

믿음이 선물이 아니라 성취로 여겨질 때, 믿음은 자아의 마지막 피난처가 되고 만다.

믿음은 행위가 아니라 선물이다.

   

네게 있는 것 중에서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고전 4:7

   

내가 그것을 하기 원치 않는다면 어떻게 되나요?

그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당신이 하고 싶어하느냐, 하고 싶어하지 않느냐는 상관이 없습니다.

내가 적절한 사람인지 어떻게 아나요?

당신은 적절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귀뚜라미 소리를 발견해내는 인디언의 청력에 놀란 친구는….

"아닐 세, 이건 어디에 주파수를 맞추느냐 하는 문제일 뿐이라네." 인도에 동전을 한 움큼 떨어뜨림. 모든 사람이 고개를 돌리고 봄.

   

아브라함 나이를 175세… 비율적으로… 떠날 때가 33세 때임…

우리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는 문제에 더 예민해진다. 33세가 되면 우리가 던지는 질문이 달라진다. 우리보다 오래 남는 게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가? 그런 것이 있다면 우리가 그것을 붙잡아야 하지 않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본질은 명사로서는 묘사할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동하시는 방식을 부사로만 말할 수 있다. - 아브라함 죠시아 헤셀, 유대인 신학자.

   

잊지 마세요. 당신은 치유될 것입니다. 그게 복음이니까요.

   

리스닝 포인트에 대한 적절한 반응은 기쁨이다. 명심하라. 당신이 사랑과 기쁨과 평안을 경험하면, 그것이 부르심이다.

   

"첫째, 나는 학교에 갈 날을 고대하며 살았다. 그 다음은 중학교에 들어갈 날을 고대하며 살았다. 그 다음은 고등학교에 들어갈 날을 고대하며 살았다. 그 다음은 대학에 들어갈 날을 고대하며 살았다. 그 다음은 첫 직장을 얻게 될 날을 고대하며 살았다. 그 다음은 결혼하게 될 날을 고대하며 살았다. 지금 나는 오늘을 위해 살 뿐이다." 빌리 그래함.

   

아이보리 코스트에 방문한 요한 바오로 이세, 가장 큰 성당… 돔이..

성 베드로 성당보다 2배나 큼….

   

분명히 필요만으로는 우리를 리스닝 포인트로 이끌기 부족하다. 필요는 갈망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삶에서 부족한 것에 주려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결코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듣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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