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esign your brain
그림 모으는 남자, 김생기 본문
728x90
반응형
그림의 세계에서도 경쟁률은 수만 대 1이상을 넘어선다. 결국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술의 세계에 매진한 몇 명의 화가만을 세상은 기억한다. 처절한 인생을 살다가 국민화가로 평가받는 박수근 화백은 행복한 편이다.
유족들에게는 그림 한 점 없는 경우가 많다.
반응형
'읽고 또 읽고 > 예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 그림이다, 손철주 (0) | 2016.03.27 |
---|---|
재즈 앤 더 시티, 필윤 (0) | 2016.03.27 |
한국인의 마음, 오래된 미술에서 찾는 우리의 심리적 기질, 지상현 (0) | 2016.03.25 |
그림에 마음을 놓다, 이주은 (0) | 2016.03.25 |
오페라 읽어주는 남자, 김학민 (0) | 2016.03.25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