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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A.W. 토저 본문
성령님은 진공상태 속으로 들어오시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있는 곳으로, 즉 연료가 있는 곳으로 들어오시기 때문이다. 불이 떨어지면 연료가 연소되면서 희생재물을 태운다.
믿음은 단지 약속에 근거하지 않는다. 믿음은 약속한 사람의 성품(인격)에 근거한다.
"목사님, 사람들이 목사님을 따르지 않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사람들이 목사님을 따르지 않더라도 예수님을 전하십시오. 그러면 그들이 주님을 따를 것입니다."
침팬지에게 훈련을 시키면 성경을 가지고 다닐 수 있다. 우리가 속으로 감탄하고 사모하는 것들, 우리에게 충분한 자유와 여건이 허락되었을 때 우리가 생각하고 간절히 원하는 것들, 그것들의 총체가 바로 우리 자신이다.
당신의 삶에 변화가 있는가? 당신이 그리스도께 나온 이전과 이후에 어떤 차이가 있는가? 새 본성이 생겨 당신이 새사람으로 변했는가? 과거와 다른 사람이 되었는가? 예수님은 당신을 당신이 마땅히 되어야 할 존재로 변화시키기 원하신다. 당신을 새로운 존재, 다른 존재로 바꾸어주기를 원하신다. 주님은 당신의 내면에 변화를 일으키기를 원하신다. 과거와는 다른 방향으로 깨끗하고 건강하게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주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당신이 당신 삶의 통제권을 온전히 하나님께 넘겨 드리기를 원하신다.
예수님이 우리를 과거에 묶어두지 않으신다는 것은 정말로 자비로운 일이다. 주님은 언제나 미래의 우리를 보신다. 당신과 나는 시간과 공간과 기록과 평판 인정(認定)에 얽매여 있다. 요컨대 과거의 노예가 되어 있다. 그러나 예수님은 개인의 도덕적 과거 기록에 관심이 전혀 없으시다. 그분은 과거를 다 용서하시고 새롭게 시작하신다. 마치 우리가 1분 전에 태어난 사람인 것처럼 말이다!
하나님께서 죄인을 용서하시면 하나님은 즉시 새롭게 출발하신다. 이것을 보고 마귀가 그분께 달려가 "이 사람의 과거는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라고 말씀 드리면 그분은 "과거라니? 무슨 과거? 이 사람에게는 과거는 없다. 그가 내게 와서 용서를 받았을 때 우리는 새롭게 시작했다." 라고 대답하신다.
이런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께 받아들여지느냐 아니냐 하는 것은 우리 영혼의 제일 윗부분을 하나님과 진리의 빛을 향해 활짝 열어놓을 용의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나는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을 압니다. 나는 하나님과 충돌한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기셨고 나는 졌습니다. 그렇지만 사실 나도 이겼습니다. 왜냐하면 구원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내 옛 의지는 굴복했습니다. 내 옛 담대함과 자기 열심도 굴복했습니다. 예수님이 내게 오시어 주인이 되셨습니다. 이제 내 안에 사는 것은 아니고 예수님이십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을 바라본다는(기다린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나와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대하고 기다리는 것을 의미했다.
가진 것이 많다면 많은 일을 하라. 가진 것이 적다면 적은 일을 하라. 가진 것이 없다면 적어도 선한 의도를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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