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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맡겨라, 찰스 스탠리 본문
한 번 하나님과의 교제를 이루고 나면 그 교제는 계속해서 자라나게 된다. 하나님의 사랑에는 한이 없으며 근본적으로 그 사랑을 경험하는 우리의 수용 능력에도 한계가 없다. 우리는 이제 다시 사랑에 굶주릴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언제나 넘쳐 흐르고, 그 사랑을 경험하는 수용 능력이 더욱 커져서, 다른 사람에게 그 사랑을 전하여 주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예전에는 미처 상상해 본 적도 없는 내적 자유를 즐거이 누리며 하나님께 그 사랑을 되돌려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은 현재의 자기 자신 이상의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들조차 전혀 모르고 있었던 재능과 가능성과 능력이 자신들에게 잠재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들이 끊임없이 발견하게 되는 기쁨은 바로 그들의 소유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피조물 안에서 누리는 참된 기쁨을 알게 된다.
규칙적으로 성경을 읽으면….
-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 하나님이 말씀하실 수 있도록 자신을 맡기게 된다.
- 하나님이 밤이나 낮이나 매시간 마음의 문을 두드리실 수 있다는 기초 지식을 갖게 된다.
당신이 하는 일이 모두 쉽고 당신 혼자서 완전히 처리할 수 있는 듯하다면, 당신은 진정 하나님이 당신에게 원하시는 일을 모두 다하고 있는지 한 번 의문을 제기해 보아야 할 때이다. 십중팔구 하나님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당신이 해야 할 더 많은 일을 갖고 계실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 하나님은 당신에게 하나님 자신에 관해서 더 많이 가르쳐 주고 싶어하신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은 당신이 이 땅에서 그리스도처럼 사는 법을 더 많이 알려 주고 싶어하신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은 당신이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 주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당신이 어떤 일을 하고 있건, 또 어떤 인간관계에서 애쓰고 있건 상관없이 사랑은 그 자체가 인내와 온유함을 나타내 보여준다.
하나님이 사랑을 나의 가슴에 넘치도록 쏟아 부어주시게 되면 미움은 느낄 수가 없게 된다네.
하나님이 당신에게 담대함과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리라는 것을 믿으면, 당신은 열매를 맺을 것이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행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당신 안에 그리고 당신을 통해서 이루시고자 하는 것에 대한 통찰력이 생길 것이다. 그렇게 되면 당신은 하나님의 평화와 고요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성령님은 당신의 삶에 그저 왕래하시는 분이 아니라 언제까지나 당신과 함께 계신다.
하나님이 저를 위해 어떤 집을 예비하고 계신지 잘 모르겠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만드시는 데 단 7일이 걸렸는데 지금까지 거의 2000년 간 우리 집을 예비하고 계신다는 어떤 집일지 몰라도 분명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훨씬 더 훌륭하지 않겠어요.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당신이 자신을 믿고 있는 것보다 더 당신을 믿고 계신다…
용서받지 못할 죄는 이렇게 말하는 죄다. 즉 " 난 용서받을 필요도, 하나님도 필요 없어.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하고 싶지 않아."….
사랑은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기대하는 반응을 유발시키는 데 성공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고 생각하고 있는 일을 행하는 것이 목표이다.
만약 제가 형제님 입장에서 저에게 아무런 변화도 성장도 없다고 생각한다면, 저는 두 가지 일을 하겠어요. 첫째로, 성장하지 않는 이유를 알려달라고 간구하겠어요. 나를 붙들어 매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나타내주시기를 간구하겠어요. 형제님의 삶 가운데는 앞으로 나가기 전에 먼저 직면해야 할 부분이 있는지도 몰라요.
잠재력이 한계에 도달한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예요. 우리는 계속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고, 또 경험하라고 명하시는 것은 늘 더 많이 있지요. 우리는 절대로 성장을 멈추지 않습니다.
율법은 당신에게 해야 할 것은 말해주지만 성령님 안에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당신에게 하고자 하는 마음을 불어넣어 주신다.
율법은 당신에게 순종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당신이 순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성령님을 보내 주신다.
율법은 당신에게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말해 주지만 성령님은 당신에게 순종하도록 격려해 주신다.
하나님은 아무런 상의도 없이 당신이 마음대로 세운 목표에 도달하도록 도와주실 책임은 없으시다.
성령님은 당신이 하나님의 목적과 어긋나는 목표를 따라갈 때마다. 또 하나님의 목표가 있어야 할 자리에 당신의 개인적인 목표를 둘 때마다 당신을 징계하시려고 활동하신다.
죄는 당신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무너뜨리는 것이다. 죄는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의도적으로 불순종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핵심이 되는 단어는 바로 의도적이다.
복종하는 사람도 여전히 기운찬 심령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늘 명심하라.
성령님, 나를 고쳐주소서. 나를 깨끗이 씻어주소서. 이 상황에 억눌리지 않고 힘차게 빠져나갈 수 있게 해 주소서. 쓴 뿌리가 생기지 않고 더 나은 상황이 되게 하소서.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나를 억누르는 무거운 마음의 짐을 덜어주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인 사람은 그 어떤 일이 일어나든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깊은 만족감을 맛보게 된다.
하나님이 당신의 잠재력의 한계를 정하시고, 그것을 이루도록 도와주신다는 것을 완전히 믿게 되면, 당신은 마음이 평안해지고 결국 당신의 궁극적인 유익을 위해 모든 것을 마련해 주시도록 할 수 있다…. 바로 거기에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하나님의 은혜는 풍성하다는 깨달음을 갖게 되는 데서 오는 평안함이 있다.
하나님은 그 백성에게…
- 성읍에서도,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장한 요새가 필요치 않을 것이다.)
- 자녀가 복을 받을 것이다.
- 양식과 재물이 풍족할 것이다.
- 직업에서 성공할 것이다.
- 손과 마음으로 하는 모든 일을 성취할 것이다.
- 적과 싸워 승리할 것이다.
- 일시적이고도 주기적인 행운이 아닌 계속되고 영속하는 행운이 따를 것이다.
-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서 하나님과의 견고한 관계를 가질 것이다.
- 다른 사람들에게 탁월한 명성을 얻을 것이다.
- 다른 사람을 축복할 입장이 될 것이다.
- 모든 선한 일을 지도할 입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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