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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밖에서 승리하라, 김종춘 본문
무한경쟁시대 크리스천 현실주의
지방 도시…양복점, 국일, 세일, 우일(우주의 최고)…. 다 있으니 시일(시내 최고이면..) - 이어령, 기업과 문화의 충격
정당하게 경쟁하여 이기고 다스림으로써 우세하게 섬겨라.
나는 처음부터 세상의 20년 앞을 그려본다. 20년 앞의 미래상은 대체로 빗나가지 않는다. 거기서 거꾸로 15년, 10년, 5년을 역산해서 변화를 예측한다. 곧장 2,3년 앞만 내다보면 변화가 심해서 예측이 빗나가기 쉽다. 그러니 처음부터 큰 흐름을 보면 미래는 단순해지고 그 동안 무엇을 해야 할지 분명해진다. - 손정, 소프트 뱅크
PN Rice, 나종순 사장: 2005년 250억 매출, 경남 김해시와 방치 터널을 쌀 저장창고로… 저온…
하수 디자이너가 아무 것도 참고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백지에다 그린다면, 고수 디자이너는 남들의 좋은 디자인을 보고 100배 확대해서 mm단위로 베낀다. - 황상윤, Fashion Insight
하수는 자랑하지만 고수는 충성한다.
위분은 외롭다. 충성하되 표현하라. 하나님은 숨어 있는 중심을 간파하시지만 사람은 드러난 표현에 좌우된다. 아니, 하나님도 속마음의 표현을 좋아하신다. 외로우시기 때문이다. 외로우시니까 그냥 하나이신 하나님이 아니요,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이신 것이다. 그래도 외로우시니까 사귐을 위해 인간을 창조하셨다.
성경에 따르면 먹고 살아야 하는 것, 그리고 구원받아야 하는 것에 있어서는 모든 사람들이 포괄되는 보편주의가 적용된다. 이에 반해 주님의 제자 그리고 주님의 일꾼이 되는 데 있어서는 엄격한 자격조건 무한한 잠재력 그리고 유능한 성취도를 요구하는 일류주의가 적용되는 것 처럼 보인다. 영혼구원에 있어서는 보편주의가 옳고, 일꾼선발에 있어서는 일류주의가 맞는다는 얘기다.
생각하라 IBM => 다르게 생각하라, 스티브 잡스
"그레이엄 벨이 전화를 발명할 때, 시장조사를 했느냔 말이다. 나는 시장조사를 안한다. 내가 바라는 것은 오직 혁신이다."
스토리텔러가 리더십을 발휘하는 시대라면 스토리메이커는 오죽하겠는가. 남들의 승리를 이야기하는 스토리텔러에 머물지 말고 자신의 승리를 이야기할 수 있는 스토리메이커가 돼야 한다. 믿음으로 모험하는 사람만이 골짜기와 산봉우리가 마주치는 스토리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헬리콥터로 카레 가루를 뿌려 후지산 정상의 색깔을 바꾸어 놓겠다. - S&B 카레업체 선전, 나카다 사장
주님, 지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 그루도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땅에 주님은 저희들을 옮겨와 심으셨습니다. 그 넓은 태평양을 어떻게 건너왔는지, 그것이 기적입니다. 주님께서 붙잡아 뚝 떨어뜨려 놓으신 듯한 이 곳, 지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고집스럽게 얼룩진 어둠뿐입니다. 어둠과 가난한 인습에 묶여 있는 조선사람 뿐입니다. 그들은 왜 묶여 있는지도, 고통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고통을 고통인 줄 모르는 자에게 고통을 벗겨주겠다고 하면 의심하고 화부터 냅니다. 조선남자들의 속샘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나라 조정의 내심도 보이지 않습니다.
조선의 마음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해야 할 일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 순종하겠습니다. 겸손하게 순종할 때, 주님께서 일을 시작하시고 그 하시는 일을 우리들의 영적인 눈이 볼 수 있는 날이 있을 줄 믿나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이 말씀을 따라 조선의 믿음의 앞날을 볼 수 있게 될 것을 믿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황무지 위에 맨 손으로 서 있는 것 같사오나, 지금은 우리가 서양귀신 양귀자 라고 손가락질 받고 있사오나 저희들이 우리 영혼과 하나인 것을 깨닫고 하늘나라의 한 백성, 한 자녀임을 알고 눈물로 기뻐할 날이 있음을 믿나이다. 지금은 예배드릴 예배당도 없고 학교도 없고 그저 경계의 의심과 멸시와 천대함이 가득한 곳이지만 이곳이 머지않아 은총의 땅이 되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주님, 오직 제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언더우드
3미터의 담을 넘기 위해 모자를 던짐. 귀한 것을 저 앞으로 집어던져라. 그리고 전진하라.
벽 위 배추. 두건 우산. 여자 등돌림… 해석: 헛수고. => 높은 성적. 철저.. 쉽게 뜻을 이룬다는…
18개의 물독 "자네가 저 물독에 든 물을 다 쓰면 내 말의 뜻을 알 것이네." 떡을 먹에다 찍어 먹음… 벼루를 닦았던 연못이 검게 변함.. - 왕희지
난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볼 뿐입니다. 난 한 번에 한 사람만을 껴안을 수 있습니다. 단지 한 사람, 한 사람, … 따라서 당신도 시작하고 나도 시작할 것입니다. 난 한 사람을 붙잡습니다. 만일 내가 그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난 수많은 사람을 붙잡지 못했을 것입니다. - 테레사.
정성단무지 - 정직하고, 성실하게, 단순하게, 무식하게, 지속적으로… , 임인호 신화지점 ING 부지점장 71년생
윌리업 클라크 : Boys, be ambitious…1년만에 학생 전원을 기독교인을 만듬. 삿포로 농업학교 초대 교무주임 , 2기 관비생 우찌무라 간조.
문주경(1891-1950) 호남갑부 문재철과 결혼, 아이 못나서 소박… 이성봉 목사님 밑에서 신앙훈련… 신안군으로 돌아가서 섬을 돌며서 아이들에게 말씀을 가르쳤다. 증도교회 등 10여개 교회를 세움. 1950년 10월 5일 공산당원들의 몰매를 맞은 후 총살. 그가 그르켰던… 중앙성결교회 이만신, CCC 총재 김준곤, 한신대 상담학 교수 정태기 목사. 등… 30명의 목회자들이 아이 때 배움.
어른으로부터 사랑받는 아이는 어른을 사랑하는 아이다. 어른이 팔을 벌리면 달려드는 아이가 있다. 이런 아이는 사랑을 받는다. 어른이 팔을 벌리기 전에 먼저 찾아와 안기는 아이가 있다. 이런 아이는 용돈을 타내듯이 사랑을 자꾸 타낸다.
떼로 모여 눈물을 흘리고 끝에 가서 성명서를 낭독하는 따위의 이벤트로는 십자가 정신을 회복할 수 없다. 십자가 정신은 이 땅의 현장을 깊이 이해하고 그 밑바닥으로 들어가 거기서 주님처럼 살점을 떼어주는 희생이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사회안전망, 교육안전망, 복음안전망을 던지는 것은 지금도 여전히 주님의 뜻이다. 골짜기 인생은 평지로 끌어올려져야 하고 평지 인생은 힘써 산으로 올라가야 한다. 꼭대기 인생은 이제 스스로 골짜기로 내려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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