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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전병욱 본문

읽고 또 읽고/자기계발

자신감, 전병욱

bangla 2016. 4. 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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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몰고 다니지 않을 때는

보행자였으므로

자동차를 매도하고,

자동차를 몰고 다닐 때는

운전자였으므로

보행자를 매도하고,

자동차가 늘어나서 홍수일 때는

길이 뚫리지 않으므로

신호등을 매도하고,

모든 날, 모든 때,

모든 것을 매도하면서

내게는 성한 곳이 없었다.

-신봉승, 남을 욕하는 손가락에 대하여

   

자기 자신을 보는 것은 하나님을 만나고 깨우친 사람이 하는 일이다. 참회록은 누가 쓰는가? 자신을 본 사람이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자기 자신을 보게 된다. 그래서 참회록은 죄인이 쓰는 것이 아니라 성자가 쓰는 것이다.

   

"누님들 화 푸세요."

그 후 권사님들이 … 보호 세력이 되어… "나 누님들이다."

   

유대인은 안식일에 3가지를 점검한다.

  • 그들은 뒤를 돌아보다. 과거를 점검하냐는 것이다. 내가 과연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았는지, 나의 열심이 정당한지, 정직한 인생을 살랐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반성적 자아가 없는 사람은 분주하기만 한 허황된 인생을 산 것이다. 그렇다고 자신만 쳐다보면 거기서 독이 나온다.
  • 위를 올려다본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 앞을 내다본다. 미래를 바라보며 행동하는 발걸음을 내딛는다는 말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확신과 자신감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질주하는 인생을 산다.

       

    가난한 마음, 놀라는 마음의 유무는 나이의 많고 적음으로 구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에 달려 있다.

       

    교회에 오래 다니면 변화되어야 하는데,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가면 쓰는 일에 능숙해져가는 모습을 발견할 때가 많다. 변화가 아니라 점점 더 연기에 물이 오르는 경우가 많다.

    교회에서 쓰는 가면이 다르고, 집에서 쓰는 가면이 다르고, 직장에서 쓰는 가면이 다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들키지 않게 완벽한 연기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신앙의 성장이라고 착각한다.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온 다음 피곤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왜 예배를 드리고 나서 피곤함을 느끼는가? 가면놀이를 하다가 왔기 때문이다. 가식적으로 행동하다가 오니까 피곤할 수밖에 없다. 가장 진실한 모습으로 예배드렸다면 위로와 안식을 누리게 되지 고단하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많은 부를 소유하게 되었을 때, 두려움과 함께 일종의 사명감을 느낀다.

    헬런켈러…

    원고로 인한 수입이 있었음…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 그 장학금이 더 필요한 사람에게 주십시오. 저는 충분한 수입이 있습니다.'

    장학금을 주는 인생이 되어라~

       

       

    "당신은 왜 그 모양으로 삽니까? 당신은 사랑이 뭔지나 압니까? 당신처럼 사는 것이 인생입니까?"

    데이비드맨

    "네, 당신이 말한 대로 나는 사랑을 모릅니다. 혹시 당신이 사랑에 대해 안다면 나에게 가르쳐주십시오."

    CS루이스

    둘은 결혼했다. 결혼할 당시 데이비드맨은 암으로 1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런데 결혼한 후 3년 2개월을 살았다.

    "내 평생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가장 행복했던 시절은 조이 데이비드맨과 산 3년 2개월이었다."

    루이스는 <네 가지 사랑>이라는 책을 썼다. 진정한 사랑의 깊이를 깨달은 것이다.

       

    "만약 나에게 끊임없이 돌봐야 하는 이 아이가 없었다면, 나는 지금의 이런 작가는 되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이 아이를 돌보면서 인간 심성의 깊은 아픔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볼 수 있게 되었다." -오에 갠자부로 , 1994년 노벨문학상 수상. 뇌성마비 아들, 35년생

       

    독일인은 생각이 너무 많아서 춤을 추는 데는 적당하지 않은 민족이다." -수잔 링케.

    경지에 들어선 무용은 손짓, 발짓의 완벽한 포즈가 아니라 그 속에서 터져 나오는 에너지의 흐름이라고 한다.

       

    나는 평생 교회를 다니면서 예수님만 봤는데, 너는 교회에 딱 하루 나와서 참 많은 것을 보았구나.

       

    표현해야 아내가 된다. 표현해야 내 곁에 머문다. 예쁘다, 좋다, 아름답다, 기분 좋다고 분명히 표현하라. 그것이 신사적이다.

       

    나쁜 것을 없애는 방법은 언급조차 하지 말고 그냥 잊는 것이다. 반응하지 않으면 나쁜 것은 반이나 없어진다. 섭섭한 마음, 안타까운 마음을 매번 표현하지 말라.

    "까놓고 말해봅시다." 이것은 마귀가 부르는 쾌재이다.

       

    진짜 신앙은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마음 방향이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다. 또한 신앙은 기다리는 마음이다. 모든 것을 다 해주는 힘에서 사랑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해주고 싶지만 해주지 못하는 안타까움, 거기에서 진실이 나온다.

       

    성도는 자신의 일을 생명을 다해서 해야 한다. 개발과 연구의 성태가 오직 자기에게 달려 있는 것처럼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렇게 혼신의 힘을 다 쏟아 붓고 난 뒤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라. 그리고 하나님의 복음을 구하라. 진지하게 살라. 그러나 그것이 전부가 아닌 것처럼 살라.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살면서 세상의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성도 안에 세상이 들어와 있어서는 안 된다. 성도는 세상과 접하여 산다. 그러나 세상이 그 안에 들어오면 성도는 침몰하고 만다. 배가 물 위에 떠 있기는 해도 물이 배 안으로 들어오면 배가 침몰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세상이 내 안에 들어오면 안 된다. 세상이 나를 지배하게 해서는 안 된다.

       

    지금 동행하는 사람들이 곧 나의 삶의 열매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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