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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의 명작을 그려라, 마이클 린버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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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의 명작을 그려라, 마이클 린버그

bangla 2016. 4. 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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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나를 사용해 세상을 사랑하신다 - 테레사

   

비록 좁고 구부러진 길일지라도 사랑과 존경을 받을 있는 길이라면 계속 걸어가라 -소로

   

주어진 삶을 살아라. 삶은 멋진 선물이다. 거기에 사소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이팅 게일

   

하나님께서 당신을 어느 곳에 데려다 놓든, 그곳이 바로 당신이 있어야 곳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일을 얼마나 많은 사랑을 쏟고 있느냐이다. -테레사

   

누구든지 훌륭한 사람이 있다. 왜냐하면 누구나 봉사를 있기 때문이다. 봉사를 하는 데는 대학 졸업장이 필요 없다. 주어와 동사를 맞출 필요도, 플라톤과 … 오직 은혜가 충만한 마음만 있으면 된다. 사랑으로 거듭난 영혼만 있으면… 마틴 루터

   

마치 능력의 한계가 없는 것처럼 계속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다. -Pierre Teilhard de Chardin

   

어쩌면 당신은 예술가가 천직이라는 것을 알게 것입니다. 예술가가 천직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부터, 당신은 세상이 나에게 어떤 보상을 것인지를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길을 선택한 이상 어려움을 견뎌내야 하며, 당신에게 지워질 짐과 쏟아질 축복 또한 감당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창작자는 스스로가 하나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릴케

   

융은 예술가가 자신의 재능을 개발하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행복이라고 느끼는 인생의 크고 작은 가치들은 스스로 희생해야 한다" 말했다.

   

나는 세상 아무 데도 곳이 없어 좌절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럴 때마다 내가 가진 지혜와 나에 관한 모든 것이 보잘것없이 보였다. -링컨

   

하나님은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언제나 우리의 도움이 되신다. 하나님은 언제나 즉각 간섭하신다. 이는 양의 문제가 아니라, 주어진 순간 무엇이 필요한가의 문제이다. -테레사.

   

반드시 이겨야 하는 아니지만, 진실할 필요는 있다.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아니지만, 소신을 가지고 살아야 필요는 있다. -링컨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담을 있을 만큼 마음이 넓어진다. -테레사

   

내가 당신의 일을 대신 없고, 당신이 일을 대신 수는 없지만, 나와 당신이 함께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 아름다운 일을 있다. -테레사

   

시간이 지나면 슬픔은 사라진다. 하지만 우리가 슬픔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은 이유는, 슬픔은 사랑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슬픔을 지우면 사랑 또한 지워지기 때문이다. - 필립스 브룩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지 않음으로 인해 생기는 공백은 아무것도 대신 채워줄 없다. 공백을 채울 다른 일을 찾는 것은 옳지 않다. 공백을 그대로 두었다가 사람을 만나는 열정으로 활용하라. 본회퍼

   

   

  • 당신은 도달할 없는 것을 쫓지 마세요.
  • 잃어버린 것에 연연해하지 마세요.
  • 믿음이 가지 않는 일에 집착하지 마세요.

    나이팅게일이 놓아주자… 가슴속의 자두만한 보물….

       

    만약 누군가를 설득하려 한다면, 먼저 당신이 그의 진실한 친구라는 것을 알게 하라. 거기에 그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울의 꿀이 있다. -링컨

       

    너에게 선한 사람들에게 선하게 대하라. 너에게 선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역시 선하게 대하라. 그러면 선이 널리 퍼질 것이다. -노자

       

    우리의 한계를 벗어난다고 느껴지는 지역에는 예외 없이 용이 그려져 있다. 때로는 용은 우리를 위험으로부터 지켜주기도 한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고 서서 시도하는 것조차 두려워하게 만든다. 그래서 손만 뻗으면, 도착하기만 하면 얻을 있는 것들을 놓치게 만든다.

       

    있다, 것이다 라고 결심하라. 그리고 나서 방법을 찾아라. -링컨

       

    도나텔로 흠이 있다고 반품, 미켈란젤로는 이것으로 다비드상 .. 흠을 자신의 기술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임.

       

    내가 죽으면, 나를 가장 아는 사람이 이렇게 말해주기를 바란다. "당신이 잡초를 뽑고 꽃을 심은 곳은 언제나 꽃이 자랄만한 곳이더군요"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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