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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떠나는 말, 하구치 유이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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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를 강조한다고 해서 지성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권위를 내세우려 할수록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지성의 얄팍함이 훤히 들여다보인다.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권위란 스스로 높이는 것이 아니다. 남이 인정해 줄 때 비로소 진정한 권위가 만들어진다.
일정 시간, 과거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 그 동안 어떻게 대처할지 필사적으로 생각한다. 남을 비난하고 싶을 때도 그 자리에서 확실하게 질책한다. 그리고 그 후에는 지난 일에 연연해하지 않는다.
자꾸 지난 일을 떠올리게 되면 그것이 보잘 것 없고,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을 확실히 인식한다. 그래도 과거의 일이 신경 쓰인다면 그것에 대해서 글로 써본다. 문장으로 쓰면 확실하기 않았던 부분이 명확해진다. 자신이 어떤 것에 납득하지 못하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무조건 남의 말을 믿는 사람보다는 의심을 갖는 사람이 신뢰받는다. 의심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아무도 신용하지 않는다. 그런 종류의 사람은 쉽게 남의 말에 넘어가 자기의 생각에 흔들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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