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esign your brain
콘텐츠로 세상을 지배하라, 전진국 본문
경영자는 지휘자이자 작곡가가 돼야 한다.
대중이 원하는 고품질의 콘텐츠는 한정되어 있는데 그 콘텐츠를 공급하는 플랫폼이 셀 수 없이 늘어났다. -박진영, JYP
플랫폼 기업
후크 송
경험화, 체계화, 제작화, 편집화, 진화화
1박2일, 출연자들은 평균 이하의 캐릭터로 만듬. 50대 이상의 대중들이 보더라도 미소 짓게.
2011년 동일본 지진에서 2만 명이 죽은 것이 아니라 2만 개의 사건이 동시에 일어난 것.
우리에게 경험은 그동안 살아온 역사다.
아이디어는 모든 곳에서 나온다.
의외성, '마더'에서 김혜자를 택한 봉준호
큰 생각을 하려면 자신을 색다른 경험에 수없이 노출시켜보라. - 번트 슈미트
일을 망치고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다면, 당신은 실수를 한 것이다. 일을 망치고 무언가를 배웠다면, 당신은 경험을 한 것이다. - 마크 맥퍼든
전문가들이 아무리 회의하고 리서치해서 뭔가를 만들어도 대중은 항상 '하지만 너희들은 이걸 몰랐지'하며 하나를 더 알려 준다. - 명필름, 심재명 대표
질문은 비밀을 캐는 유일한 도구다, 뿌리 깊은 나무, 이정명
내 목표는 항상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에게 둘러싸이는 것이다. - 짐 스키너, 맥도널드
실패 그 자체보다 그 속에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까 봐 두려웠다. - 신동엽
최고라는 생각은 창의적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얻어진다.
계급장 때고 시작
가치의 날, 맥킨지
실력이 곧 정의다.
역사란 한 시대가 다른 시대에서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 일들에 관한 기록. 야콥 부르크하르트
트랜드보다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 -싸이
논리학은 너를 a에서 b로 이끌 것이다. 그러나 상상력은 너를 어느 곳이든 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아인슈타인
좋은 디장인에는 개발에 들어간 노력이 보이지 않아야 한다. 마이크 너톨, 아이디오 설립자
대중은 우리에게 설득당하길 원하지 않는다. 다만 감동받기를 원할 뿐이다.
천만 관객을 감동시키는 것과 한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은 근본적으로 같은 것이다. - 송강호
한 명의 천재가 가진 아이디어보다 여러 사람의 지혜가 더 낫다. - 크리스 앤더슨
발명은 실험실에서 이뤄지고, 혁신은 시장에서 이뤄진다. - 토머스 코널리
데이터만으로는 반쪽일 뿐이다. 나머지 반은 현장에서 채워야 한다. 김성근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긴박감이다. - 샤오미, 레이쥔
앞으로 도박하지 않고, 술 취해서 운전하지 않고, 외제차 훔치지 않고, 타 방송사 가는 배신 때리지 않겠습니다. - 박성호
제약이 많을수록 더 나은 해결책이 나온다.
20세기 마케팅이 소비자들의 수요를 정조준했다면, 21세기에는 그들의 욕구를 발견하고 자극해 습관화 하는 것이 핵심 수단이 됐다. - 홍성태 교수
관객은 등장인물과 동일한 경험을 해야 한다. 드류 고다드 감독
길이 두 갈래일 때 반드시 더 좁고 어려운 길을 택한다. - 무인양품, 마쓰이 타마미쓰
작곡이 건물의 골조를 만드는 것이라면 편곡은 인테리어에 해당, 이지수, 음악감독
모든 것은 끊임없이 구성되고 해체되고 재구성된다. 이 과정을 나는 편집이라고 해석한다. - 김정운
디테일에 집착할 때는 그게 핵심에 연결되어 있을 때만 그렇게 한다. - 봉준호 감독
영화는 내가 바라보는 세상의 온도를 표현하는 것, 김기덕
나는 가수다 방송 포맷이 미국에 11억원에 수출.
엔데몰, 네델란드. 포맷 수출.
가요톱10
KBS 강태원 복지재단, 200억원 기부
위기가 왔을 때 움직이는 건 리더가 아니다. 위기가 오기 전에 준비해놓는 것이 리더다.
가족 문화
모방을 통해서 무언가를 배우고자 한다면 진정한 본질을 먼저 이해해야 할 것이다.
나의 오너관은 일이 잘될 때는 맨 뒤에 있고 위기가 닥치면 맨 앞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양현석
만화에서 만화를 배우지 마라. 일류의 영화를 보아라. 일류의 음악, 연극, 책을.. 그것으로부터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라. 데즈카 오사무, 아톰
창의력은 스필 오버가 돼야 나오는 것이지 스퀴즈아웃한다고 나오는 게 아니다. 넣어야 한다.
오래 해라, 그러면 다 해결된다.
어떤 대상을 놓고 감명을 받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 감명을 받고 자기 자신이 갖고 있던 느낌에 대해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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