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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 묵상집, 바울과 함께하는 기도 본문
사역은 은사의 교환입니다. 그것은 언제나 상호적이며, 결코 우월한 자가 열등한 자에게 선심 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중 아무도 무엇을 받을 필요가 없을 만큼 풍성하게 받지 않았으며, 아무도 무엇을 베풀 수 없을 만큼 가난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베푼 사람에게서 무엇을 받았습니까?
죄를 지으면 즐겁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사실은, 죄는 우리의 몸에 달라붙어 기쁨을 빨아내고, 우리의 영혼에서 생기를 강탈해갑니다. 그 결과는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지루해하고 무기력한 죄인들입니다.
우리는 정형외과 의사와 친구라고 해서 일부러 팔을 계속 부러뜨립니까? 더 이상, 은혜로우신 구원자가 계시다고 해서 우리의 영에 의도적으로 상처를 입히면 안 됩니다. 당신은 은혜를 이용한 적이 있습니까?
부활은 미래에 대한 공상 속을 둥둥 떠다니는 꿈이 아닙니다. 그것은 현재의 물질적, 신체적 실체와 관련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내가 가장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장소에서 생명을 주십니다. 곧 지금 여기입니다. 당신의 부활은 어떻게 경험합니까?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서로 다른 악기를 연주하고 서로 다른 소리를 내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음을 조율하고 하나님의 사랑의 지휘를 따를 때,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발하는 교향악입니다. 당신의 삶은 어떤 악기와 가장 비슷합니까?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공급하신다고 선언하신 구체적인 은사를 열망해야 합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변덕스러운 소원에 따라 우리의 내면 생활을 타락시키게 됩니다. 세상이 주는 자극에 끌려 다니고 충동질 받게 됩니다. 당신은 어떤 은사를 사모합니까?
제가 더 알게 될수록, 오 하나님, 더 사랑하도록 도와주십시오. 하나님의 길을 더 깊이 이해할수록, 그 새로운 지식으로 믿음이 깊어지고 소망이 커지게 해주십시오. 아멘.
아버지, 이런 갈림길을 계속 만납니다. 저 자신의 만족을 채우는 길과 다른 이를 세우는 길, 좋은 기분이 되는 길과 좋은 사람이 되는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건설적인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주님, 저는 그저 기도만 하는 것을 참을 수 없습니다. 뭔가 큰일을 하고 싶고, 뭔가 중요한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제가 다시 무릎으로 행동하게 하시고, 기도로 말하게 해주십시오. 그곳에서는 '이 세상에서 꿈꾸는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이 이루어집니다. (테니슨)" 아멘
오늘의 계획을 주님께 내어드립니다. 주님은 제가 하고 싶어하는 것과 제가 해야 하는 것을 아십니다. 저의 목적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주님이 저의 일상에 소개하시는 예상치 못한 것들에 유연하게 반응하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믿음 생활은 찬란함 속으로 입장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결코 수축이 아니며, 언제나 확장입니다. 죄는 삶을 흑백으로 축소하지만, 은혜는 창조와 구원 안에 있는 삶의 모든 스펙트럼을 밝혀냅니다.
당신의 삶은 흑백입니까, 아니면 형형색색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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