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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력, 오쿠노 노부유키 본문
기자수첩 등에 2-3센티미터 정도의 큰 글씨로 도표를 사용해가며 휘갈겨 써서 재현가능. 오물이 묻거나 찢어져도 판별 쉬움. 속기의 기본은 큰 글자로 쓰는 것.
업무의 꽤 많은 부분이 지난해의 반복인 경우가 많다. 매번 막연히 어떻게 할까 고민하기 보다 작년의 기록을 근거로 시작하는 편이 훨씬 일을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는 방법이다.
일단 문제를 종이에 다 털어내고 잊어버리자. 종이에 토해내면 문제를 기억할 필요가 없다. 기억나지 않는 문제와 걱정은 곱씹지 않아도 된다.
태그 일람표
| 태그 | 내용 | 예시 |
기록 | 메모 | 일시적인 기록, 분류하기 어려운 것 | 연말에 여행… |
아이디어 | 일기 | 뚜렷한 목적 없는 감상 곰곰히 생각한 것 | … |
| 기록 | 외출했던 날의 행동기록 등 | 출장... |
| 구입 | 쇼핑한 감상 등 | ... |
| 발상 | 일상에서의 개선점, 눈에 띄는 것 | ... |
| 기획 | 집필 기획 |
|
| 문구 | 개그, 좋은 문구 등 | 메모는 정보를 썩지 않게 냉동 보관하는 것.. |
| 소재 | 칼럼, 이야깃거리로 사용할 수 있는 자료 | 가장 사라지기 어려운 미디어는? |
문화 | 서적 | 책 등에서 뽑은 문구, 서평 | ... |
| 영화 | 영화 |
|
| 음악 | CD 등 감상 |
|
자료 | 자료 | 영수증 전표, 상품라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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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각 | 잡지, 신문 등 스크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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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지 | 편지와 엽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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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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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 취재 | 취재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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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팅 | 미팅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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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함 | 개인적으로 받은 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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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 흥미 | 가보고 싶은 가게와 인기도, 피서지, 하고 싶은 취미활동, 여행 |
|
| 쇼핑 | 상품 목록 |
|
| 가게 | 음식점, 카페 |
|
시간이 지나면 기억은 수정된다. 과거의 기록을 지금은 객관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같이 시간의 경과로 정보의 의미가 변하는 것을 나는 정보의 발효라 부른다.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기대하지 말고 기록을 차곡차곡 모으는 것이다. '정보의 발효'는 특별히 손대지 않아도 진행된다. 다른 생각을 하지 말고 우선 노트에 기록하고 머리를 가볍게 비워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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