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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김하중 본문

읽고 또 읽고/기독교

하나님의 대사, 김하중

bangla 2016. 4. 1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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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가 언젠가 다시 예수를 믿으면 누구보다도 크게 믿을 것을 안다. 그래서 너에 대해서는 아무 걱정도 안 한다. - 어머니

   

네? 제 뒤에 기도가 쌓여 있다고요?

"물론, 그러셨겠지요. 그렇다고 해도 엄청나서요. 그 기도의 양을 제가 비유해드릴까요? 혹시 나이아가라 폭포 가보셨나요?"

"기도의 양이 나이아가라 폭포와 같습니다. 그러니까 집사님은 앞으로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마세요. 어떤 자들이 집사님을 욕하고, 공격하고, 비방해도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줄기에 그들이 다 쏠려갈 테니 아무 걱정하지 말세요."

   

이 세상에서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도, 아무리 지위가 높은 사람도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나는 내 인생에서 사람의 목숨을 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나는 대사로 있는 한 어떠한 상황에서도 탈북자들을 받을 것이며, 이로 인한 어떠한 어려움도 기쁘게 감수하겠습니다. 길거리에 떠돌아다니는 탈북자들은 못 구하지만, 일단 우리 대사관에 발을 들여놓는 탈북자들은 중국 측의 협조를 확보해서 반드시 서울로 보낼 것입니다. 나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을 구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내가 대사로 있는 동안에 천 명의 탈북자들을 구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나와 함께 이들의 생명을 구합시다.

   

최고의 인간관계는 내가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는 기도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 비록 현직에서 은퇴했지만 한가롭게 놀러 다닐 시간이 없다. 나는 이렇게 성령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참으로 즐겁다.

   

성공보다는 승리.

   

자기의 유익을 위한 기도는 오래 할 수 없다. 그러나 나라와 민족과 이웃을 위해서라면 수만 번이라도 기도할 수 있다.

   

자신의 이익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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