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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사랑합니다. 전광 본문
이 다음에 하나님을 만났을 때 "너 이 세상에서 무엇 하다가 왔니?"하고 물으시면 나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다 왔습니다." 라고…
가족이 모두 모여 예배 드릴 때는 자녀들 수준에 맞는 성경으로 예배를 드렸고, 성경을 읽고 난 후에는 아이들에게 성경의 내용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주시는 교훈이 무엇인지 물으며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습니다. 부모가 미처 깨닫지 못한 교훈을 아이들의 입을 통해 들을 때면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하신 말씀의 진리를 인정하게 됩니다.
나는 대학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교육 없는 대학 교육보다는 대학 교육이 없는 성경 교육이 인간을 더 고귀하게 만든다고 믿습니다. - W.L. 펠프 박사, 예일대 총장을 지냄
볼테르는 임종을 맞을 준비가 전혀 안 된 사람처럼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울부짖었습니다. "의사 선생님, 만약 6개월만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다면 나의 전 재산을 주겠습니다. 나는 하나님과 인간에게 버림받았습니다. 오, 나는 지옥으로 떨어지는구나. 나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데."
볼테르를 간호했던 간호사도 그의 죽음을 지켜보며 "아무리 많은 돈을 준다고 해도 다시는 그런 끔찍한 죽음을 지켜보고 싶지 않다"고 고백했습니다.
새들은 10일 정도 굶으면 날지 못하고 죽음. 유년 시절 눈이 오고 쌓여 있을 때… 새를 잡음.. 먹이를 못 구해서 힘이 없음.
4백연 전 영국 , 암스트롱이란 사람 말과 양을 훔친 죄로 사형 판결을 받음.
킹 제임스 성경을 달라고 부탁, 왕의 귀까지 들어와서 성경을 줌. "성경을 다 읽을 때까지 사형을 중지"
그 말씀을 읽었을 때 무언가가 내 영혼을 파고 들어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는 전에 없던 태도로 구원 얻기를 간구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유익을 얻기 위해서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포기하고 내 모든 것을 하나님께 전적으로 드리기로 다짐했습니다. 나의 미래를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나 자신은 아무런 권리도 없는 사람처럼 살기로 했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전부이십니다. 하나님께만 나의 행복이 있습니다. - 조나단 에드워즈
내가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영광과 나 자신의 진정한 행복과 유익과 기쁨에 도움이 된다면 무엇이든지 하자. 내가 해야 할 의무가 인류 전체의 행복과 유익에 최상의 도움이 된다면 무엇이든지 하자. 아무리 어려움이 많고 고통이 따른다 해도 최선을 다하자.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날마다 성실하게 지속적으로 읽고 묵상하자. 그렇게 해서 진리를 깨닫고 성경을 바탕으로 자라가자.
니체… 그러나 '신은 죽었다'고 선언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미친 사람이 되어 버렸고, 그의 메모장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었다.
"신은 어디엔가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을 인정하면 내가 미칠 것만 같다."
잡초를 어떻게 제거할 수 있을까? 여러 답이 나옴.
"수업은 여기까지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은 1년 후에 다시 이곳에서 만나도록 합시다."
1년 후 제자들은 똑같은 장소로 모였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모인 곳은 잡초가 무성한 들판이 아니라 옥수수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옥토로 변해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선생님의 결론에 이런 말을 추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알고 있는 한' 이라는 말을요. 선생님은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가지고 계신지 모르지만 선생님의 지식 밖에 분명 하나님이 존재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어느무신론자의 기도 1.2 / 이어령
하나님,
나는 당신의 제단에 꽃 한 송이 촛불 하나도
올린 적이 없으니 날 기억하지 못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모든 사람이 잠든 깊은 밤에는
당신의 낮은 숨소리를 듣습니다.
그리고 너무 적적할 때 아주 가끔 당신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리기도 합니다.
사람은 별을 볼 수는 있어도
그것을 만들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별 사탕이나 혹은 풍선을 만들 수는 있지만
그렇게 높이 날아갈 수는 없습니다.
너무 얇아서 작은 바람에도 찢기고 마는 까닭입니다.
바람개비를 만들 수는 있어도
바람이 불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습니다.
보셨지요. 하나님
바람이 불 때를 기다리다가
풍선을 손에 든 채로 잠든 유원지의 아이들 말입니다
어떻게 저 많은 별들을 만드셨습니까?
하나님, 그리고 저 별을 만드실 때,
처음 바다에 물고기들을 놓아
헤엄치게 하실 때
고통을 느끼시지는 않으셨는지요?
아! 이 작은 한 줄의 시를 쓰기 위해서 코피보다 진한
후회와 발톱보다도 더 무감각한 망각 속에서
괴로워하는데 하나님은 어떻게 저 많은 별들을
축복으로 만드실 수 있었는지요.
하나님, 당신의 제단에 지금 이렇게 경건한 마음으로
떨리는 몸짓으로 엎드려 기도하는 까닭은
별을 볼 수는 있어도 그것을 만들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용서하세요. 하나님
원컨대 아주 작고 작은 모래 알만한 별 하나만이라도
만들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감히 어떻게 하늘의 별을 만들게 해달라고
기도할 수 있겠습니까?
이 가슴 속 암흑의 하늘에 반딧불만한 작은 별 하나라도
만들 수 있는 힘을 주신다면
가장 향기로운 초원에 구름처럼 희고 탐스러운
새끼 양 한 마리를 길러
모든 사람이 잠든 틈에 내 가난한 제단을 꾸미겠나이다.
좀더 가까이 가도 되겠습니까?
하나님, 당신의 발 끝 을 가린 성스러운 옷자락을
때 묻은 이 손으로 조금 만져 봐도 되겠습니까?
아! 그리고 그 손으로 저 무지한 사람들의 가슴속에서도
풍금소리를 울리게 하는 한 줄의
아름다운 시를 쓸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겠습니까.
하나님
어느무신론자의 기도 2
당신을 부르기 전에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당신을 부르기 전에는
아무 모습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아닙니다.
어렴풋이 보이고 멀리에서 들려옵니다.
어둠의 벼랑 앞에서
내 당신을 부르면
기척도 없이 다가서시며
"네가 거기 있었느냐"고
물으시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달빛처럼 내민 당신의 손은
왜 그렇게도 야위셨습니까.
못자국의 아픔이 아직도 남으셨나이까.
도마에게 그렇게 하셨던 것처럼 나도
그 상처를 조금 만져볼 수 있게 하소서
그리고 혹시 내 눈물방울이
그 위에 떨어질지라도
용서하소서.
아무 말씀도 하지 마옵소서.
여태까지 무엇을 하다 너 혼자 거기에 있느냐고
더는 걱정하지 마옵소서.
그냥 당신의 야윈 손을 잡고
내 몇 방울의 차가운 눈물을 뿌리게 하소서
"목사님, 저는 그 동안 교회에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저 호기심에서 성경을 읽어 본 것이 전부이지요. 그런데 레위기를 읽으면서 큰 감화를 받았습니다. 제물로 쓰기 위해 짐승을 잡아 각을 뜨고 각 부위를 그토록 정확하게 도려내는데, 이것은 해부학 전문의도 못하는 일입니다.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예수님을 믿기로 작정했고 목사님 교회에 출석하고 싶어 찾아왔습니다." 레위기는 도대체 왜 쓰였는지 이해를 못하던 목사님….
마태는 유대인의 왕으로 마가는 섬기는 종으로 누가는 완전한 인간으로 요한은 완전한 하나님으로 묘사함.
성경에 의해 변화 받지 못하는 사람은 오직 성경을 읽지 않는 사람뿐이다. - 린제이 페리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창 2:21
이 말씀이야 말로 고통 없이 환자를 수술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생각… 마취제 개발…심프슨 박사
"박사님 생애에서 최대의 발견은 무엇입니까?"
경건한 과학자인 심프슨 박사는 확신에 찬 모습으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내 인생 최대의 발견은 내가 죄인의 괴수라는 것과 그리스도께서 나의 구주시라는 것입니다."
기자는 클로로포름이라고 말할 줄 암.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시는 것이니이다." 시 8:8
매슈 폰테인 모리는 아들이 읽은 성경 구절을 다시 한 번 읽어 달라고 함.. 해도를 제작…
현대 항해술의 아버지로 불림…
모세 어머니가 갈대 상자를 만든 곳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유전 탐사, 지질학자 찰스 휘샤트 유전 발견.
질 페더만은 성경을 읽다가 소돔과 고모라성이 심판… 연기가 옹기 가마의 연길같이 치솟아 올랐다는 말씀을 보고… 소돔과 고모라 근처… 1953년 유전 발견.. 이스라엘의 첫 유전.
"네가 번개를 보내어 가게 하되 번개가 네게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하게 하겠느냐" 욥 38:35
모르스 1827년 최초 전신기를 만듦. 그때 그는 성경 구절을 전송함.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틴데일 1535년 빌보르드 감옥에 갇힘. 2년 만에 재판도 없이 정죄. 화형을 당함.
그의 죄목은 공인된 라틴어 성경을 사용하지 않고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전에서 직접 성경을 번역했다는 것이었습니다.
1887년 예수셩교젼서라는 이름으로 완역된 최초의 신약성경 출판..
일분 지식인들만 사용하는 한문으로 성경을 번역하기 보다는 한글로…
"저는 킴벌 선생님의 아들 헨리입니다."
"오, 반갑네. 지금 몇 살이지?"
"열여덜 살 입니다."
"벌써 18년의 세월이 흘렀군. 그러니까 내가 킴벌 선생님께 전도를 받고 새사람이 되었을 때 자네가 태어났군. 그래, 자네도 예수님을 잘 믿는가?"
"아닙니다. 교회 출석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을 지나다 선생님의 집회가 있다고 해서 들렀습니다 아버지께서 살아 계실 때 선생님 말씀을 종종 하셨거든요."
"나는 자네 아버지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되었는데, 자네도 내 전도를 받고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겠나?"
무디는 성경을 펴서 18년 전 자신이 킴벌 선생님을 통해 받은 말씀인 요한복음 1장 12절을 헨리에게 읽게 했음.
"킴벌 선생님을 통해 저를 구원하신 하나님, 부족한 종을 통해 그 선생님의 아들인 헨리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길 원합니다. 헨리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길 원합니다. 헨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많은 세월이 흘렀을 때 그는 첫 손녀에게 귀한 선물을 주고자 짧은 글과 함께 성경 한 권을 보내 주었습니다.
"지난 40년 동안 성경은 이 세상에서 내게 최고로 소중한 것이었지. 나의 첫 손녀인 아이린 무디에게 첫 선물로 한 권 보낸다. 이 성경이 너의 인생 항로 가운데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길 바란다." 할아버지 D.L. 무디
"자네는 예수를 믿는가?"
"예 믿습니다."
"그러면 영생을 얻었는가?"
"그건 잘 모르겠어요/"
무디는 요한복음 5장 24절을 다시 읽어 보라고 했습니다. 청년이 다시 읽자 똑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
"하나님이 얻었다 하시면 얻은 것이지 자네가 감히 하나님을 의심하는가?"
… 윌번 채프먼은 100년 전 우리 한국 당에도 다녀간 주의 종이었으며, 한 평생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라는 설교로 많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확신을 심어 주었습니다.
무디는 올바른 성경 연구를 위해서 4가지 사항을 주지시킴
- 성경의 진리를 인정할 것
- 말씀의 교훈을 좇을 것
- 읽은 것을 기억에 남겨둘 것
- 다른 사람에게 말씀을 전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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