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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의 위대한 영성 본문
포도 뿌리 질병… 정상적으로 열매를 맺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은 어떤 문제도 발견하지 못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나무가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
병든 뿌리를 제거하고 새로운 뿌리를 제공해야 함. 접붙여야 함…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 14:2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하리라. 요 14:23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 15:10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 15:14
이 말씀들은 당신의 머릿속에 들어와서 그리스도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 모든 영적인 축복의 기본이라는 깊은 확신이 들 때까지 연구하고 비교해 보라. 그것은 성령의 오심과 그분의 실제적인 내주하심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즐거움과 우리의 삶 속에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위해 필요한 것이다.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모든 명령을 탐구하고 복종하기 위한 단호한 목적을 가지고 성경을 읽는 사람은 말씀이 모든 축복을 가져다 준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기 위해 올바른 추적을 하는 것이다. 그는 특별히 두 가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첫째, 그는 성령의 가르침이 그를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서 인도하시기를 기다린다. 둘째, 그는 하나님의 뜻 안에 있기 때문에 매일 매일의 책임을 수행하는 데 기쁨이 있다.
그는 그리스도가 말씀하신 것을 행할 때 매일의 모든 삶이 얼마나 풍성하게 되는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지식의 위험성은 우리의 매일 매일의 성경 읽기에서 제거되어져야만 하고 극복되어져야만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인간적인 의미를 듣고 이해하기 위한 지성이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지성에 의한 지식의 소유가 성령이 그것을 우리의 마음속에서 진리와 생명을 만드실 때만이 우리에게 유익함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자기 확신과 자기 기만에 대한 무서운 위험성을 인식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경고가 필요함을 알아야 한다. "주님, 안에서 네 온 마음으로 신뢰하라. 네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농부가 좋은 씨앗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그에게 저절로 양식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듯 하나님의 말씀의 지식에 깊은 관심이 있다는 사실이 당신의 영혼에게 저절로 양식을 주는 것이 아니다. 말씀이 발견되었다면 그 말씀을 내가 직접 먹어야 한다. 그래야 기쁨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조지 뮬러는 하나님 안에서 행복감을 느낄 때까지 말씀 읽는 것을 멈추지 않는 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하하나님 안에서 행복감을 느낄 때 그는 비로소 밖으로 나갈 준비가 되었다고 느꼈고 하루의 일을 시작했다.
아침에 깨어남은 깜짝 놀란 만한 시간이다. 그 시간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우리 자신을 복종시키기 위해 특별히 헌신된 시간이다. 또한 그 시간은 말씀을 통해 우리가 거룩하게 되는 특별한 시간이다.
그리스도가 하늘에서 취하신 구속의 완성, 완전한 승리,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한 입성을 하나님 바로 앞에서 우리도 취하기를 추구하자. 그리스도가 이 땅에서 승리와 영광으로 가는 도중에 취하신 것을 바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도 취하자. 당신 안에 있는 거주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이 땅에서 믿음으로 행하자. 하나님을 받아들이기 위한 당신의 접근을 당신의 능력에 따라서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의 순종과 받아들임에 따라서 기대하자. 그때 당신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길로 인도함을 받을 것이다. 당신 안에 살아 말씀하는 것이 참 진리와 능력이 될 것이다.
중보 기도의 능력을 원하는 그리스도인은 자신과 그리스도가 중보 사역 안에서 하나 됨을 분명히 이해해야만 한다. 그는 그 이름과 성품, 의로움과 가치, 형상, 영, 그리고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옷 입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내면 세계가 질서를 갖게 되면 삶은 자연히 회복됩니다. 마치 아름다운 나무는 자연히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강물이 흐르는 곳에서 자연스럽게 나무들이 번성하고 아름다운 과실을 맺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내면 세계가 영적인 질서를 갖는다면 저절로 맺는 열매를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열매는 우리가 맺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질서를 찾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저절로 맺게 하는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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